전문성에서 시작합니다
언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AI에는 현업을 아는 사람들의 판단과 업무 방식, 현실의 맥락도 필요합니다.
01미션
AI를 만들고 평가하고 활용하는 과정에 한국의 전문성과 현실의 맥락을 담아, 한국에서 AI가 더 잘 작동하도록 합니다.
AI를 만드는 사람들과 한국에서 실제로 통하는 전문 지식과 맥락을 연결하는 것이 우리의 미션입니다.
언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AI에는 현업을 아는 사람들의 판단과 업무 방식, 현실의 맥락도 필요합니다.
고객은 미국의 AI 연구소일 수 있고, 더 나은 모델의 혜택은 한국의 사람들에게 돌아갈 수 있습니다. 전문가 데이터와 평가는 이 둘을 연결하는 방법입니다.
지금의 출발점은 헬스케어입니다. 이 분야에서 먼저 깊이를 쌓되, 미션은 하나의 분야에 머물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AI가 더 유용해지는 일은, 사람과 현실의 맥락에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