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보다 깊이를 먼저
한국에서 먼저 시작해 하나의 언어와 업무 맥락에서 AI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깊이 알아갑니다.
02비전
각 지역의 언어와 전문성, 일하는 방식에 기반해 여러 나라에서 신뢰할 수 있게 작동하는 AI.
국경을 넘어가도 각 지역의 지식을 잃지 않고, 현실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AI의 미래를 그립니다.
한국에서 먼저 시작해 하나의 언어와 업무 맥락에서 AI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깊이 알아갑니다.
나라마다 언어와 전문성, 일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그 차이가 AI를 만들고 평가하는 과정에 반영되어야 합니다.
장기적인 목표는 한국을 넘어섭니다. 좋은 성능의 기준이 지역의 맥락에 따라 달라져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AI를 지향합니다.
한 곳에서 깊이를 쌓고, 그 기준을 국경 너머로 이어갑니다.